사회 · 문화 시민의 발을 지키는 사람들, 울산 지선·마을버스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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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가치 경영혁신 변화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지선·마을버스 협의회는 5월 7일 경남 황매산 일대에서 상반기 ‘같이가치 경영혁신 변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회장 김익기을 비롯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해 시민 안전과 친절 서비스 향상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익기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20여 명 같이가치 경영혁신 변화 워크숍을 하다. . |
참석자들은 울산시민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친절과 안전운행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의 발이 되는 대중교통 문화 조성에 뜻을 함께했다. 특히 고유가 시대를 맞아 공회전 금지, 급출발·급제동 줄이기 운동 등을 통해 연료 절감은 물론 환경 보호와 교통사고 예방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또한 변화하는 교통 환경 속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책임감이라는 데 공감하며, 안전 중심의 운행 문화 정착과 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울산광역시 지선·마을버스 협의회 관계자들은 “봉사하는 기업, 함께하는 기업이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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