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속보] 더불어 민주당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6선의 조정식 의원(경기 시흥을)을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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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13일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6선의 조정식 의원(경기 시흥을)을 선출했다. 국회부의장 후보에는 4선의 남인순 의원(서울 송파병)이 당선됐다.
▲ TJB You Tube 화면 캡처 |
민주당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장 후보 선거에서 조 의원이 박지원·김태년 의원과의 3파전 끝에 1차 투표 과반 득표로 후보에 확정됐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당선 직후 “국민 삶을 책임지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어가는 국민주권 국회, 민생 국회를 만들겠다”며 “6월 내 원 구성을 마무리하고 12월 내 국정과제 입법을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정무특보와 민주당 사무총장을 지낸 친명계 핵심 인사로 평가된다. 남 의원은 여성운동가 출신으로 여성가족위원장 등을 지냈으며, 여성으로는 역대 세 번째 국회부의장이 될 전망이다.
작성자 newsly 작성일
26-05-13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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